# 지선의 위키 > 위키위키위키로 만들어진 위키 ## 모든 문서 --- # Ideation - 새로운 질서 수업 + 작업 - 오랜된 질서 수업 + 작업 - 히읗 수업 - 머리와맺음 전시 - 디자인 파일 정리 카테고라이징 --- # Pre-know WikiWikiWiki **Pre-know** 홈페이지 주소의 preknow는 이름의 의미에서 따온 것입니다. 알 지, 먼저 선, ‘지선’이라는 이름의 뜻입니다. **Name is...** 무언가를 먼저 안다, 알게되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‘누구’보다 먼저인지, ‘무엇’을 알게 되는 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. 누군가보다 ‘먼저’ 안다는 것이 의미있는건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. [[하이퍼링크]]적 사고를 합니다. 그래서 컴퓨터의 구조적 언어에 이질감을 느끼면서도 위키위키위키에 참여하게 되었을지도.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라면 아무 생각도 안한다, 는 불가능합니다. 남들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. 이 생각의 한 표현에서 링크를 타고 또 다른 생각의 문장으로, 그 문장에서 느낀 감정의 링크를 타고 또 다른 생각으로 어느새 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. **나만의 위키위키위키** [지선의 사전](https://jiseon.neocities.org) 언급했듯 생각이 확장되고 연결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닌 타인과 함께일때 그 생각들은 더욱 풍부해지고 흥미로워지는 것 같습니다. 단어의 사전적 정의 외에 나만의 경험 속 단어의 정의를 나눠보는 위키위키위키를 상상해보았습니다. --- # WikiWikiWiki Note **4월 26일 (1주차)** *위키엔진* - 하이퍼링크로 정보가 비선형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에 힘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. 물리적인 한계를 가진 지면의 불편함이 기술의 발전으로 연결성의 부재를 웹으로 구현한 것일 수. -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하지만 그 기록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하고, 그 기억을 위해 또 기록을 해야하는. -> 그렇게 목록, 분류표, 색인 등이 만들어짐 -> 그를 위한 카테고라이징을 하지만 그것 또한 계속된 수정이 필요하다. - 하이퍼텍스트의 형식을 구체화한 시스템 -> 제너두 -> 완벽함을 추구하기에 실패한 사례 - 좀더 느슨하게 연결 가능한 것들끼리만의 연결 -> 웹 - 누구나 빨리 볼 수 있고, 누구나 빨리 수정할 수 있도록 “빠르다”의 의미인 “위키 위키” -> 위키 위키의 웹 페이지는 “출판물” 에서 “작업실”이 된 것 - 오늘 쓴 문장이 내일 바뀔 수도, 언젠가는 새 문서가 될 것 -> 언제든 바꿀 수 있으니 부끄럽지 않고, 미완성에도, 그 자체가 위키를 구성해나가는 것 - “위키” 는 “위키백과”의 동음이의어가 아니다. 위키백과는 위키를 이용한 하나의 유명한 사례인 것 - 중요한 것은 서식을 꾸미거나, 중립적이고 완성된 지식이 아닌 “개인적 관심, 생각, 시도”가 중요 - 기록하고, 연결하기 위한 위키 -> 위키위키위키 **5월 3일 (2주차)** *지난 주 리뷰* 기록이 책으로 될 경우, 정보의 권력구조가 생겨날 수밖에 없음 / 웹은 이 권력구조를 타파
->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으며 모든 정보와 연결되어 있으니 *마크다운* 내가 쓰는 언어의 문법을 나도, 웹도, 타인도 모두 공유할 수 있어야한다. - 여러 문서가 서로 연결되는 것이 위키의 목표라면, 여러 문서가 서로 부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크다운 - HTML은 양이 많아지면 웹브라우저가 읽기에 더 편한 언어이지만 마크다움은 인간이 읽을 수 있는 언어 - 기록에 초점이 맞춰져있기에 화려한 디자인이나 꾸밈보단 기록 자체로 본질을 전환 - 어도비 파일처럼 특정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읽을 수 있는 파일보다 쉬워진다. - 마크다운을 위해선 마크업을 선행해야. 제목인지, 강조할건지 등 표시하는 것. HTML도 마크업 언어이다.

-> 마크다운이 중요한 이유는 데이터 주권을 위한 언어이자 문법이다.
-> 그저 단순한 텍스트 파일이기에 어떤 소프트웨어에서도 읽을 수 있다. https://preknow.dothome.co.kr/llms.txt
https://preknow.dothome.co.kr/llms-full.txt --- # 새로운 질서 [[민구홍]]의 [[핸드메이드웹] 만들기 --- # 숙제 **4월 26일 일요일 1 다음 주까지 내가 위키로 뭘 쓸 지에 대해 위키위키위키로 적어오기 2 첫 페이지 문서 만들어보기 [테스트위키](https://demo.wikiwikiwiki.wiki) **5월 3일 일요일 1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2 어떤 방식으로 위키위키위키 형식을 공유할 고민해보기 --- # 위키위키위키 **이름** 무언가를 먼저 안다, 알게되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‘누구’보다 먼저인지, ‘무엇’을 알게 되는 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. 누군가보다 ‘먼저’ 안다는 것이 의미있는건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. **소개** 하이퍼링크적 사고를 합니다. 그래서 컴퓨터의 구조적 언어에 이질감을 느끼면서도 위키위키위키에 참여하게 되었을지도.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라면 아무 생각도 안한다, 는 불가능합니다. 남들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. 이 생각의 한 표현에서 링크를 타고 또 다른 생각의 문장으로, 그 문장에서 느낀 감정의 링크를 타고 또 다른 생각으로 어느새 가있을 때가 많습니다. **나만의 위키위키위키** [핸드메이드웹](https://jiseon.neocities.org) 언급했듯 생각이 확장되고 연결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닌 타인과 함께일때 그 생각들은 더욱 풍부해지고 흥미로워지는 것 같습니다. 위키피디아처럼 사전적 정의 외에 나만의 경험 속 단어의 정의를 나눠보는 위키위키위키를 상상해보았습니다. --- # 처음 [[새로운 질서]]의 [[위키위키위키]] 프로토타입 첫날 수업 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