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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4월 26일 (1주차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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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키엔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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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하이퍼링크로 정보가 비선형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에 힘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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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리적인 한계를 가진 지면의 불편함이 기술의 발전으로 연결성의 부재를 웹으로 구현한 것일 수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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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하지만 그 기록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하고, 그 기억을 위해 또 기록을 해야하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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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그렇게 목록, 분류표, 색인 등이 만들어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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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그를 위한 카테고라이징을 하지만 그것 또한 계속된 수정이 필요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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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하이퍼텍스트의 형식을 구체화한 시스템 -> 제너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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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완벽함을 추구하기에 실패한 사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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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좀더 느슨하게 연결 가능한 것들끼리만의 연결 -> 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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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누구나 빨리 볼 수 있고, 누구나 빨리 수정할 수 있도록 “빠르다”의 의미인 “위키 위키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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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위키 위키의 웹 페이지는 “출판물” 에서 “작업실”이 된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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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오늘 쓴 문장이 내일 바뀔 수도, 언젠가는 새 문서가 될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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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> 언제든 바꿀 수 있으니 부끄럽지 않고, 미완성에도, 그 자체가 위키를 구성해나가는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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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“위키” 는 “위키백과”의 동음이의어가 아니다. 위키백과는 위키를 이용한 하나의 유명한 사례인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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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중요한 것은 서식을 꾸미거나, 중립적이고 완성된 지식이 아닌 “개인적 관심, 생각, 시도”가 중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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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록하고, 연결하기 위한 위키 -> 위키위키위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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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일 (2주차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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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리뷰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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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록이 책으로 될 경우, 정보의 권력구조가 생겨날 수밖에 없음 - 웹은 이 권력구조를 타파
->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으며 모든 정보와 연결되어 있으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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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각자의 위키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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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위키에서는 역링크 또한 중요하다. 어디서 타고왔는지에 대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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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다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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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쓰는 언어의 문법을 나도, 웹도, 타인도 모두 공유할 수 있어야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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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여러 문서가 서로 연결되는 것이 위키의 목표라면, 여러 문서가 서로 부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크다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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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HTML은 양이 많아지면 웹브라우저가 읽기에 더 편한 언어이지만 마크다움은 인간이 읽을 수 있는 언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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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록에 초점이 맞춰져있기에 화려한 디자인이나 꾸밈보단 기록 자체로 본질을 전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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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어도비 파일처럼 특정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읽을 수 있는 파일보다 쉬워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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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마크다운을 위해선 마크업을 선행해야. 제목인지, 강조할건지 등 표시하는 것. HTML도 마크업 언어이다.
-> 마크다운이 중요한 이유는 데이터 주권을 위한 언어이자 문법이다.
-> 그저 단순한 텍스트 파일이기에 어떤 소프트웨어에서도 읽을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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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preknow.dothome.co.kr/llms.txt
https://preknow.dothome.co.kr/llms-full.txt |